オトガイ形成(顎の骨切り): 다운타임
다운타임 전체 개요
심한 붓기는 1~2주, 큰 붓기가 빠지기까지 2~4주가 기준치입니다. 아랫입술 저림이나 부기가 수개월 남을 수 있으며, 완성까지 3~6개월로 여겨지는 다운타임이 긴 외과 수술입니다(개인차 있음).
다운타임의 기준치는 2~4주(심한 붓기의 피크는 2~3일, 큰 붓기는 1~2주. 부기·저림·경직은 3~6개월에 걸쳐 가라앉는 경우가 많다고 여겨집니다. 개인차가 있습니다)이며, 사람 앞에 나설 수 있게 되기까지는 재택근무나 마스크를 착용하고 할 수 있는 업무는 1~2주 후가 하나의 기준입니다. 사람을 응대하거나 촬영이 있는 업무는 2~4주 이후가 무난하다고 여겨지지만, 회복에는 개인차가 있습니다.가 일반적입니다. 붓기나 멍이 나타나는 정도에는 체질·시술 범위에 따른 개인차가 있습니다.
당일부터 완성까지의 경과
전신마취나 정맥마취로 진행되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수술 후 턱끝을 페이스밴드 등으로 압박 고정하며, 마취가 풀리면 통증과 붓기가 서서히 강해집니다. 당일은 안정을 취하고 머리를 높게 하여 쉽니다. 식사는 수분이나 젤리·유동식 등부터 시작하도록 안내받는 경우가 많습니다. 출혈이 배어 나올 수 있지만 강하게 헹구지 않도록 합니다.
붓기가 더욱 심해지는 시기입니다. 아랫입술이나 턱끝의 저림·감각 둔화를 느끼기 쉬우며 입을 벌리기 어렵다고 느낄 수도 있습니다. 식사는 유동식~아주 부드러운 음식이 중심입니다. 병원에 따라 다음 날 진료나 고정 상태 확인이 있을 수 있습니다. 무리하지 말고 안정을 우선합니다.
붓기의 피크 전후에 해당하는 시기입니다. 멍이 턱 밑에서 목 쪽으로 나타날 수 있지만, 대부분 통상적인 경과 범위로 여겨집니다. 압박 고정은 의사의 지시대로 계속합니다. 통증은 진통제로 조절하면서 외출은 최소한으로 하는 경우가 많은 시기입니다.
심한 붓기가 빠지기 시작하는 시기입니다. 종일 유지하던 압박 고정이 야간에만으로 바뀌는 등 고정이 완화될 수 있습니다(시기는 병원에 따라 다름). 식사는 부드러운 음식이라면 먹기 편해집니다. 마스크를 착용하면 짧은 외출이나 재택근무로 복귀하는 사람도 나오지만 윤곽의 부기는 아직 남아 있습니다.
눈에 띄는 붓기와 멍이 상당히 가라앉는 시기입니다. 마스크를 착용하면 잘 눈치채지 못하게 되어 데스크워크 등에 복귀하는 사람이 많은 기준으로 여겨집니다. 딱딱한 음식을 씹는 것은 아직 삼가고 턱끝에 강한 자극을 주는 것도 피합니다. 저림이나 경직은 남아 있을 수 있습니다.
큰 붓기는 대체로 빠지고 윤곽 변화를 실감하기 시작하는 시기입니다. 식사 제한이 완화되어 일반 식사에 가까워지는 것이 기준으로 여겨집니다(딱딱한 음식은 의사의 허가를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미세한 부기·경직·저림은 남을 수 있지만 사람들 앞에서도 잘 눈치채지 못하게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부기와 경직이 더욱 가라앉고 턱끝의 윤곽이 뚜렷해지는 시기입니다. 저림도 서서히 회복되는 경우가 많다고 여겨지지만 감각이 돌아오는 속도에는 개인차가 있습니다. 결과의 대략적인 모습이 보이기 시작합니다.
부기가 거의 빠지고 뼈의 유합도 진행되어 결과가 안정되는 시기입니다. 좌우 차이나 윤곽에서 신경 쓰이는 점을 평가하는 것은 이 시기 이후가 기준으로 여겨집니다. 저림이 드물게 오래 남는 경우도 있으므로 신경 쓰이는 점은 수술받은 의료기관에 상담하시기 바랍니다.
막대는 붓기 정도의 기준치입니다(개인차가 있습니다).
나타나기 쉬운 증상
| 증상 | 빈도 | 나타나는 시기 | 지속 기간 | 메모 |
|---|---|---|---|---|
| 심한 붓기(턱끝~페이스라인·턱 밑) | 높음 | 당일~다음 날 | 심한 붓기는 1~2주, 큰 붓기는 2~4주, 부기는 수개월 | 턱끝뿐 아니라 볼 아래나 목까지 번지기 쉬우며 좌우 차이가 나타나기도 합니다. 서서히 가라앉는 경우가 많다고 여겨집니다. |
| 멍(피하출혈) | 높음 | 다음 날~3일 후 | 2~3주 정도 | 중력의 영향으로 턱 밑에서 목·가슴 쪽으로 내려가 보일 수 있지만, 대부분 노랗게 변하며 옅어진다고 여겨집니다. |
| 아랫입술·턱끝의 저림/감각 둔화 | 높음 | 수술 직후 | 수주~수개월(드물게 길어지는 경우 있음) | 절골 시 턱끝 신경(오토가이 신경)이 자극·견인되면서 나타나기 쉽다고 여겨집니다. 대부분 시간이 지나면서 회복되는 경향이 있지만 개인차가 있습니다. |
| 통증·입을 움직일 때의 위화감 | 높음 | 당일~수일 | 심한 통증은 2~3일, 둔한 통증은 1~2주 정도 | 처방된 진통제로 조절 가능한 범위인 경우가 많다고 여겨집니다. 급격히 악화될 경우 조기에 진료를 받으시기 바랍니다. |
| 입 벌리기 어려움·식사 불편 | 중간 | 당일~ | 1~2주 정도 | 구강 내 상처와 붓기의 영향으로 크게 입을 벌리거나 씹는 동작이 어려워질 수 있습니다. |
| 구강 내 상처의 위화감·봉합사의 당김 | 중간 | 수술 직후 | 2~4주 정도 | 구강 내는 녹는 실로 봉합하는 경우가 많다고 여겨집니다. 식사나 양치질 시 닿으면 위화감이 있을 수 있습니다. |
| 턱끝의 경직·당김(구축) | 중간 | 1~2주 후 | 1~3개월 정도면 부드러워지는 경우가 많음 | 상처 치유 과정에서 일시적으로 딱딱하게 느껴지거나 표정을 움직이기 어렵게 느껴질 수 있습니다. |
언제부터 가능할까? (생활상의 제한)
| 항목 | 허용 기준 시점 | 포인트 |
|---|---|---|
| 압박 고정(페이스밴드) | 제거 시기는 의사의 지시를 따르시기 바랍니다(종일 착용은 며칠~1주, 이후 야간에만 계속하는 경우가 있음) | 붓기를 억제하고 피부·연조직을 새로운 뼈 위치에 적응시키는 목적이 있다고 여겨집니다. 자가 판단으로 일찍 벗지 않도록 합니다. |
| 식사 | 당일~수일은 유동식·젤리 등, 1~2주는 부드러운 음식이 기준. 딱딱한 음식은 1개월 정도 삼가도록 안내받는 경우가 많음 | 센베이·바게트·껌 등 강하게 씹는 음식은 뼈 고정부에 부담을 줄 가능성이 있으므로 의사의 허가가 있을 때까지 삼가는 것이 안전합니다. |
| 양치질·헹구기 | 당일부터 가능한 경우가 많음(강하게 헹구지 말고 상처에 닿지 않도록) | 구강 내에 상처가 있으므로 구강 세정제 사용이나 식후 가볍게 헹구는 것으로 청결을 유지하도록 안내받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지시는 병원에 따라 다릅니다. |
| 메이크업 | 고정이나 상처에 닿지 않는 부위는 다음 날부터 가능한 경우가 많음. 턱끝 주변은 고정이 완화된 후부터 | 입가·턱끝은 붓기와 고정이 있으므로 무리하게 가리려 하지 말고 의사의 지시를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
| 세안 | 고정을 피한 부위는 다음 날부터 부드럽게. 턱끝 주변은 고정이 풀린 후부터 | 강하게 문지르거나 턱끝을 압박하지 않도록 주의합니다. |
| 샤워 | 다음 날부터 짧은 시간·미지근한 물로 가능한 경우가 많음 | 마취 후 당일은 컨디션을 보며 자제합니다. 고정 부위가 젖지 않도록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
| 입욕(탕 목욕) | 1~2주 후를 기준으로 | 혈액순환이 좋아지면 붓기와 멍이 심해질 수 있으므로 붓기가 심한 시기의 장시간 입욕은 피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
| 음주 | 1~2주 후를 기준으로(의사의 허가 확인) | 붓기·출혈 위험에 더해 항생제나 진통제를 복용하는 기간은 피하도록 안내받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
| 운동 | 가벼운 운동은 2주 후, 격렬한 운동은 1개월 후를 기준으로 | 혈액순환이 좋아지면 붓기가 재발할 수 있습니다. 접촉이 있는 스포츠는 턱끝에 대한 충격을 피하기 위해 더 긴 기간을 두도록 지시받는 경우가 있습니다. |
| 사우나·찜질방 | 1개월 후를 기준으로 | 고온으로 붓기·부기가 오래갈 수 있으므로 붓기가 가라앉을 때까지 삼가는 것이 안전합니다. |
| 흡연 | 의사의 지시를 따름(수술 전후 수주간 삼가도록 권유받는 것이 일반적) | 혈류가 나빠져 상처와 뼈의 치유에 영향을 줄 가능성이 지적되고 있습니다. |
| 턱끝 마사지·엎드려 자기 등 강한 압박 | 1~3개월은 피함(의사의 허가가 있을 때까지) | 뼈 고정부나 유합 중인 뼈에 부담을 주지 않기 위한 목적입니다. 턱을 괴는 습관에도 주의하도록 안내받는 경우가 있습니다. |
통증·마취에 대하여
통증 정도의 기준치는 중간 정도. 전신마취, 또는 정맥마취(진정)와 국소마취를 병용하여 진행하는 것이 일반적이라고 여겨집니다. 마취 방법은 술식·체질·병원의 방침에 따라 다르므로 진료 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수술 중에는 마취가 효과를 발휘하므로 통증은 억제됩니다. 수술 후에는 턱끝이 심하게 부어 눌리는 듯한 통증이나 욱신거리는 통증이 2~3일 지속될 수 있지만, 처방된 진통제로 조절 가능한 범위인 경우가 많다고 여겨집니다. 이후에도 입을 움직일 때의 둔한 통증이나 위화감이 1~2주 정도 지속될 수 있습니다. 느끼는 정도에는 개인차가 있으며, 통증이 갑자기 심해지거나 발열을 동반하는 경우 감염 가능성도 있으므로 조기에 진료를 받으시기 바랍니다.
회복을 앞당기는 팁
- 수술 후 며칠은 베개를 높여 머리를 심장보다 높게 유지하면 붓기·부기가 빠지기 쉬워진다고 여겨집니다. 취침 시 자세도 신경 쓰면 안심입니다.
- 냉찜질은 붓기 완화에 도움이 된다고 여겨지지만, 감각이 둔한 시기에는 지나치게 차갑게 해도 알아차리기 어려우므로 시간과 방법은 의사의 지시 범위 내에서 하시기 바랍니다.
- 염분을 줄이고 수분을 자주 섭취하면 부기 대책에 도움이 된다고 여겨집니다. 음주·흡연·격렬한 운동 등 혈액순환을 과도하게 높이는 행위는 해제 시기까지 삼갑니다.
- 압박 고정·식사 제한·복약을 지시대로 지키는 것이 붓기나 감염 등 회복을 늦추는 요인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됩니다. 중요한 일정은 3개월 이상, 가능하면 반년 앞으로 잡아두면 안심입니다.
리스크·부작용 (솔직하게)
- 심한 붓기·멍·통증이 나타납니다. 구강 내를 절개하므로 드물게 감염이 발생할 수 있으며, 발열·심한 통증·고름 등이 있으면 조기에 진료가 필요합니다.
- 턱끝 신경의 영향으로 아랫입술이나 턱끝의 저림·감각 둔화가 생기기 쉬우며, 대부분 수주~수개월에 걸쳐 회복되는 경향이 있지만 드물게 오래 남는 경우가 있습니다.
- 좌우 차이·단차·이미지와의 차이가 생길 수 있습니다. 뼈의 이동량이나 고정 위치에 따라서는 재수술이 검토될 수도 있습니다. 평가는 붓기가 빠지는 3~6개월 이후가 기준입니다.
- 고정에 사용하는 플레이트나 와이어에 위화감이 생기거나 드물게 감염 등으로 제거(적출 수술)가 필요해지는 경우가 있습니다. 소재나 제거 필요 여부는 병원·술식에 따라 다릅니다.
- 뼈의 유합이 예상대로 진행되지 않거나, 뼈나 연조직의 변화로 윤곽이 달라 보이거나, 턱끝의 피부·근육 처짐이나 아랫입술이 잘 다물어지지 않는 증상이 생길 가능성이 지적되고 있습니다.
- 전신마취·정맥마취에 따른 위험(구역질, 알레르기, 드물게 중대한 합병증)이 있습니다. 지병이나 복용 약, 과거 마취 관련 문제는 사전에 반드시 신고하시기 바랍니다.
- 적응이나 술식(전진·후퇴·단축·연장 등)은 골격이나 교합에 따라 다릅니다. 시술 여부를 포함해 반드시 의사의 진료·검사를 받으신 후 상담하시기 바랍니다.
다른 시술과의 간격·조합
큰 붓기가 빠지기까지 2~4주, 자연스러운 윤곽에 가까워지기까지 3개월 전후 걸린다고 여겨집니다. 결혼식·촬영·취업활동 등 중요한 일정이 있는 경우, 본 일정의 3개월 이상 전, 가능하면 반년 전까지 받아두면 여유를 가질 수 있습니다. 수정이나 재수술을 검토하는 경우, 뼈의 유합과 부기의 소실을 기다려 결과를 올바르게 평가해야 하므로 6개월~1년 이상 간격을 두고 판단하는 것이 일반적으로 여겨집니다. 시기나 가능 여부는 뼈의 상태에 따라 다르므로 반드시 수술받은 의사 또는 수정을 담당하는 의사의 진료를 받으시기 바랍니다.
| 조합하는 시술 | 타이밍 | 두어야 할 간격 | 이유 |
|---|---|---|---|
| 사각턱·하악 절골(윤곽 성형) | 같은 날 가능 | 동일한 수술로 동시에 진행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 페이스라인 전체의 균형을 한 번에 정돈할 목적으로 동시에 계획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다만 수술 시간·출혈·붓기는 단독보다 커지므로 동시 진행 여부는 골격과 전신 상태를 보고 의사가 종합적으로 판단합니다. |
| 턱 밑·볼 지방흡입 | 같은 날 가능 | 같은 날 병행하는 경우와 다른 날로 나누는 경우가 있습니다 | 윤곽을 정돈하는 목적이 가까워 동시에 진행되는 경우가 있지만, 붓기와 부기가 겹쳐 다운타임이 길어지기 쉽습니다. 순서나 동시 진행 가능 여부는 결과 설계에 따라 의사가 판단합니다. |
| 히알루론산 필러 주사(턱끝) | 간격 필요 | 수술 후 붓기가 가라앉는 1~3개월 이후를 기준으로 | 골격이 바뀐 후의 윤곽을 올바르게 평가한 뒤 미세 조정하는 것이 일반적으로 여겨집니다. 반대로 수술 전에 턱끝에 주입한 경험이 있는 경우, 진단이나 술식에 영향을 줄 수 있으므로 반드시 사전에 신고하시기 바랍니다(용해가 제안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
| 실리프팅(스레드 리프트) | 간격 필요 | 3개월 이후를 기준으로 | 붓기나 구축이 남은 시기는 처짐을 평가하기 어렵고, 턱끝에 실을 삽입하는 부위가 수술 부위와 겹칠 가능성도 있으므로 윤곽이 안정된 후에 검토하는 것이 무난하다고 여겨집니다. |
| 사각턱 보톡스(교근 주입) | 간격 필요 | 1개월 전후를 기준으로(의사의 판단으로 전후할 수 있음) | 붓기가 심한 시기는 주입량이나 효과 평가가 어려우므로 큰 붓기가 빠진 후 검토하는 것이 일반적으로 여겨집니다. 씹는 힘이 약해지는 시기가 식사 제한과 겹치는 점도 고려가 필요합니다. |
이런 분께 적합합니다 / 신중히 검토
적합함
- 턱끝의 후퇴나 작음이 신경 쓰여 옆모습(E라인) 밸런스를 정돈하고 싶은 분
- 주걱턱이나 턱의 길이·좌우 차이가 신경 쓰이는 분
- 히알루론산 등 주사로는 변화가 부족하다고 느끼는 분
- 일시적인 방법이 아니라 골격부터 윤곽을 정돈하고 싶은 분
- 충분한 휴식을 확보할 수 있고 긴 다운타임과 식사 제한을 받아들일 수 있는 분
신중히 검토
- 골격 성장이 끝나지 않은 성장기인 분
- 임신 중·수유 중인 분
- 전신마취가 어려운 지병이 있는 분(심장 질환·호흡기 질환 등. 사전에 반드시 신고 필요)
- 치아 교정이나 교합 치료 중으로 치료 계획에 미치는 영향이 확인되지 않은 분
- 장기간의 다운타임·압박 고정·식사 제한 기간을 확보할 수 없는 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