医療レーザー脱毛: 다운타임
다운타임 전체 개요
시술 후 붉은기·따끔거림은 몇 시간~며칠이 기준치입니다. 메이크업이나 출근은 당일부터 가능한 경우가 많고, 별도의 휴식은 기본적으로 필요 없다고 합니다.
다운타임의 기준치는 몇 시간~3일 정도(모낭염이 생긴 경우 가라앉을 때까지 1~2주 정도 걸릴 수 있습니다)이며, 사람 앞에 나설 수 있게 되기까지는 당일부터 가능한 경우가 많다고 합니다(붉은기가 생겨도 메이크업이나 옷으로 가리기 쉬운 정도가 일반적입니다)가 일반적입니다. 붓기나 멍이 나타나는 정도에는 체질·시술 범위에 따른 개인차가 있습니다.
당일부터 완성까지의 경과
조사 부위에 붉은기·열감·따끔거림이 생길 수 있습니다. 냉각과 보습으로 가라앉기 쉽다고 합니다. 당일에는 체온이 오르는 행동(격렬한 운동·음주·목욕·사우나)을 피하고 샤워는 미지근한 물로 짧게 하면 안심입니다. 시술 부위를 강하게 문지르지 않도록 합니다.
붉은기나 열감이 가라앉는 분이 많은 시기입니다. 메이크업이나 평소의 업무·외출은 문제없는 경우가 일반적입니다. 피부가 건조해지기 쉬운 상태가 이어지므로 보습과 자외선 차단제를 통한 자외선 대책을 계속합니다.
겉보기에는 거의 평소대로 돌아오는 경우가 많은 시기입니다. 모낭염이 생기는 경우 이 무렵부터 여드름 같은 오돌토돌함으로 나타날 수 있습니다. 만지거나 짜지 말고, 개수가 많거나 오래 지속되는 경우 의료기관에 상담하시기 바랍니다.
피부 상태가 안정되어 수영장이나 바다 등의 일정도 이 무렵부터가 기준이라고 합니다(자외선 대책은 계속 필요합니다). 털은 아직 모공에 남아 있는 것처럼 보이지만, 내부에서는 빠질 준비가 진행되는 시기입니다.
조사에 반응한 털이 자연스럽게 빠지는 시기입니다(이른바 팝아웃). 씻거나 수건으로 닦을 때 스르륵 빠지기도 하지만, 무리하게 뽑지 말고 자연스럽게 맡깁니다. 빠지는 양상에는 부위별·개인별 차이가 있습니다.
휴지기였던 모주기의 털이 새로 자라나오는 시기로, 다음 시술의 기준이 됩니다. 조사 간격은 얼굴·수염은 1~2개월, 몸은 2~3개월 정도가 기준이라고 하지만 부위나 경과에 따라 의사가 조정합니다.
횟수를 거듭할수록 털의 양이 줄어 자가 관리 빈도가 낮아지는 경향이 있습니다. 필요한 횟수는 모질·피부 타입·부위·목표하는 상태에 따라 폭이 있으며, 수염이나 VIO는 횟수가 많이 걸리는 경우가 일반적입니다. 완성까지의 전망은 의사에게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막대는 붓기 정도의 기준치입니다(개인차가 있습니다).
나타나기 쉬운 증상
| 증상 | 빈도 | 나타나는 시기 | 지속 기간 | 메모 |
|---|---|---|---|---|
| 붉은기·열감 | 높음 | 시술 직후 | 몇 시간~3일 | 레이저의 열로 인한 일광 화상과 비슷한 반응으로, 대부분 당일~며칠이면 가라앉는다고 합니다. 냉각으로 완화되기 쉬운 경향이 있습니다. |
| 따끔거림·가벼운 통증 | 중간 | 시술 직후 | 몇 시간~며칠 | 햇볕에 탄 후와 같은 따끔거림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보습과 냉각으로 완화되는 경우가 많다고 합니다. |
| 모공 주변의 작은 부풀어 오름(모낭성 부종) | 중간 | 시술 직후 | 몇 시간~1일 | 모공을 따라 소름이 돋은 듯한 오돌토돌함이 생길 수 있는데, 이는 레이저가 반응한 신호로 여겨지며 대부분 당일 중에 가라앉는다고 합니다. |
| 건조·가려움 | 중간 | 당일~며칠 | 며칠~2주 | 시술 후 피부는 수분을 잃기 쉬워 건조해지는 경향이 있습니다. 긁으면 색소침착의 원인이 될 수 있으므로 보습으로 관리합니다. |
| 모낭염(여드름 같은 오돌토돌함) | 중간 | 며칠 후 | 1~2주 | 모공에 세균이 들어가 생기는 염증으로, 겨드랑이·VIO·수염 등 털이 굵은 부위에서 생기기 쉬운 경향이 있습니다. 짜지 말고 오래 지속되면 의사와 상담하시기 바랍니다. |
| 화상·물집·색소침착 | 낮음 | 당일~며칠 | 몇 주~몇 개월 | 햇볕에 탄 피부나 피부색에 따라서는 열이 피부에 과도하게 반응하여 발생할 수 있습니다. 강한 통증이나 물집이 생긴 경우에는 조속히 시술받은 의료기관에 연락하시기 바랍니다. |
언제부터 가능할까? (생활상의 제한)
| 항목 | 허용 기준 시점 | 포인트 |
|---|---|---|
| 메이크업 | 당일부터 가능한 경우가 많음(얼굴 제모의 경우) | 붉은기나 따끔거림이 심한 경우에는 가라앉을 때까지 자제하면 안심입니다. 클렌징 시에는 문지르지 않도록 합니다. |
| 세안·세정 | 당일부터(문지르지 않고 부드럽게) | 나일론 타월이나 스크럽 등의 물리적 자극은 며칠 자제하면 안심입니다. |
| 샤워 | 당일부터(미지근하게 짧게) | 뜨거운 물은 붉은기나 가려움이 심해질 수 있으므로 당일에는 미지근한 물이 권장됩니다. |
| 목욕(욕조) | 다음 날부터(붉은기가 심한 경우 가라앉은 후에) | 당일 목욕은 체온 상승으로 붉은기·가려움이 악화될 수 있으므로 피하면 안심입니다. |
| 음주 | 다음 날부터 | 당일 음주는 혈액순환이 촉진되어 붉은기나 가려움이 심하게 나타날 수 있으므로 자제하도록 권장됩니다. |
| 운동 | 다음 날부터(격렬한 운동은 2~3일 후를 기준으로) | 땀에 의한 자극과 체온 상승은 염증이나 모낭염의 원인이 될 수 있다고 합니다. |
| 사우나·찜질방·온천 | 2~3일 후를 기준으로 | 고온 환경은 붉은기 악화로 이어질 수 있으므로 피부가 가라앉을 때까지 자제하면 안심입니다. |
| 자외선·강한 햇빛 | 시술 전후를 통틀어 피함(조사 기간 중에는 항상 대책) | 햇볕에 탄 피부에 조사하면 화상 위험이 높아져 조사가 거절되거나 출력이 낮아질 수 있습니다. 시술 후 피부도 색소침착이 생기기 쉬우므로 자외선 차단제 사용이 권장됩니다. |
| 보습 케어 | 당일부터(적극적으로 권장) | 시술 후 피부는 건조해지기 쉽고, 건조는 가려움·피부 트러블·다음 시술 시 통증의 원인이 된다고 합니다. 저자극 보습제로 자주 관리합니다. |
| 자가 관리(제모) | 전기면도기는 피부가 가라앉은 후(며칠 후 기준) | 족집게·왁싱·제모 크림은 모근에 영향을 주어 다음 효과를 낮춘다고 하므로, 제모 기간 중에는 피하고 자가 관리는 전기면도기가 기본이라고 합니다. |
| 제한제·알코올 함유 화장품 | 다음 날 이후를 기준으로(겨드랑이 조사 후 등) | 조사 직후의 피부에는 자극이 될 수 있으므로 당일에는 피하면 안심입니다. |
| 수영장·해수욕 | 1주 후를 기준으로 | 염소나 바닷물의 자극·세균·자외선 위험이 있으므로 피부가 가라앉을 때까지 자제하도록 권장됩니다. |
통증·마취에 대하여
통증 정도의 기준치는 약함. 마취 없이 받는 경우가 많지만, 통증이 걱정되는 분에게는 마취크림이나 웃음가스 마취를 준비해 둔 의료기관도 있습니다(별도 비용이 드는 경우가 있습니다). 출력 조정으로도 대응할 수 있는 경우가 있으므로 무리하지 말고 시술 스태프나 의사에게 상담하시기 바랍니다. 고무줄로 튕기는 듯한 통증, 또는 뜨거움을 동반한 따끔한 자극이라고 표현되는 경우가 많다고 합니다. 수염·VIO·겨드랑이 등 털이 굵고 밀집한 부위나 뼈 근처는 통증을 느끼기 쉽고, 팔이나 다리는 비교적 가벼운 경향이 있습니다. 방식에 따라서도 느끼는 정도가 다르며, 축열식은 은은한 온기가 중심이라고 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느끼는 정도에는 개인차가 있습니다.
회복을 앞당기는 팁
- 시술 당일에는 열감이 느껴지는 부위를 보냉제 등으로 가볍게 식히고, 음주·격렬한 운동·목욕·사우나 등 체온이 오르는 행동을 피하면 붉은기나 가려움이 오래가지 않는다고 합니다.
- 시술 후 1~2주는 평소보다 더 철저히 보습하면 건조로 인한 가려움과 피부 트러블을 예방하기 쉽고, 다음 시술 시 통증 완화로도 이어진다고 합니다.
- 시술 기간 중에는 자외선 차단제나 옷으로 자외선 대책을 계속하면 색소침착 예방과 다음 시술 연기 위험 회피에 도움이 됩니다.
- 모낭염이 생겨도 직접 짜지 않고 청결을 유지하는 것이 기본입니다. 개수가 많거나 통증이 심하거나 오래 지속되는 경우에는 시술받은 의료기관에 상담하면 외용약 등으로 대응받을 수 있습니다.
리스크·부작용 (솔직하게)
- 레이저의 열로 인한 화상·물집이 생길 수 있습니다. 햇볕에 탄 피부나 색소가 짙은 피부에서는 생기기 쉽다고 알려져 있으며, 흔적이 색소침착(갈색빛 흔적)이나 색소탈실(하얗게 빠짐)로 몇 개월 남을 수 있습니다. 강한 통증이나 물집을 발견하면 조속히 시술받은 의료기관에 연락하시기 바랍니다.
- 모공에 세균이 들어가 모낭염(여드름 같은 염증)이 생길 수 있습니다. 대부분 1~2주면 가라앉는다고 하지만, 반복되거나 확산되는 경우에는 의사의 진료를 받으시기 바랍니다.
- 솜털이 많은 부위(얼굴·목덜미·등·팔뚝 등)에서는 조사 후 오히려 털이 굵고 진해지는 다모화·증모화가 일어난다고 보고되어 있습니다. 빈도는 높지 않다고 하지만 원인은 충분히 밝혀지지 않았으며, 발생 시의 조사 방침은 의사와 상담합니다.
- 조사가 빠지거나 고르지 못함(누락)으로 인해 부분적으로 털이 남을 수 있습니다. 또한 흰머리나 색소가 옅은 털은 레이저가 반응하기 어려워 효과가 나타나기 어렵다고 합니다. 효과나 필요 횟수에는 모질·피부 타입·호르몬 균형에 따른 개인차가 있습니다.
- 광과민증이 있는 분이나 광감수성을 높이는 약(일부 항생제 등)을 복용 중인 분은 조사할 수 없는 경우가 있습니다. 지병·복약·임신 가능성은 사전에 반드시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임신 중에는 조사를 보류하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 의료용 레이저 제모는 장기적인 감모를 도모하는 시술이지만, 앞으로 영원히 털이 나지 않는 것을 보장하는 것은 아니며 호르몬 변화 등으로 다시 털이 신경 쓰일 가능성도 있습니다. 받을지 여부·어디까지 줄일지는 의사의 진료를 받고 상담하시기 바랍니다.
다른 시술과의 간격·조합
붉은기는 며칠이면 가라앉는 경우가 많지만, 모낭염 등이 생길 경우를 대비해 피부를 노출할 예정(여행·바다·촬영 등)의 1~2주 이상 전까지 조사를 마쳐두면 안심입니다. 햇볕에 탈 예정 직전·직후의 조사는 피하도록 권장됩니다. 같은 부위에 대한 다음 조사는 모주기에 맞춰 얼굴·수염은 1~2개월, 몸은 2~3개월 정도 간격을 두는 것이 기준이라고 합니다. 간격이 너무 짧으면 성장기의 털이 적어 효율이 떨어진다고 하며, 횟수를 거듭할수록 털이 다시 자라는 데 걸리는 기간이 늘어나므로 간격도 점차 늘리는 경우가 있습니다. 최적의 간격은 경과를 보고 의사가 판단합니다.
| 조합하는 시술 | 타이밍 | 두어야 할 간격 | 이유 |
|---|---|---|---|
| 기미 제거 레이저/레이저 토닝 | 간격 필요 | 같은 부위는 1~2주 정도를 기준으로 | 둘 다 피부에 열 자극이 가해지는 시술이므로 같은 부위에 대한 연속 조사는 부담이 겹치기 쉽다고 합니다. 다른 부위라면 같은 날 받을 수 있는 경우도 있지만, 순서나 가능 여부는 의사가 판단합니다. |
| IPL(광치료) | 간격 필요 | 같은 부위는 1~2주 정도를 기준으로 | 빛과 열에 의한 자극이 겹치면 붉은기나 색소침착 위험이 높아질 수 있다고 합니다. 피부 상태가 가라앉은 후에 다음 시술을 받는 것이 무난합니다. |
| 필링·마이크로니들링 등의 피부 시술 | 간격 필요 | 전후 1~2주 정도를 기준으로 | 각질층이 얇아진 상태나 장벽 기능이 저하된 상태에서의 레이저 조사는 자극이 강하게 나타나기 쉽다고 합니다. 제모 조사 후의 피부에 대한 시술도 마찬가지이므로, 간격과 순서는 의사와 상담하시기 바랍니다. |
| 보톡스 주사(겨드랑이 땀 대책 등) | 같은 날 가능 | 같은 날, 또는 며칠 간격을 두는 경우가 있습니다 | 겨드랑이 제모와 땀 대책 주사는 같은 부위에 시행하는 경우가 있어, 조사의 열 자극과 주입 타이밍을 나누는 시설도 있습니다. 순서와 간격은 의사의 지시에 따르시기 바랍니다. |
이런 분께 적합합니다 / 신중히 검토
적합함
- 면도기나 족집게로 하는 자가 관리의 수고·피부 트러블을 줄이고 싶은 분
- 면도 후 트러블이나 자가 관리 후 모낭염을 반복하는 분
- 장기적인 감모를 의료기관의 관리 아래 진행하고 싶은 분
- 수염·겨드랑이·VIO 등 털이 굵은 부위를 한꺼번에 정리하고 싶은 분
- 피부 트러블이 생겼을 때 의사의 진료를 받을 수 있는 환경에서 제모하고 싶은 분
신중히 검토
- 임신 중·수유 중인 분(조사를 보류하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 강하게 햇볕에 탄 직후인 분, 조사 기간 중 자외선 노출을 피할 수 없는 분
- 광과민증이 있는 분, 광감수성을 높이는 약을 복용 중인 분
- 조사 부위에 감염·염증·중증 피부질환이 있는 분
- 조사 부위에 문신·반영구 화장이 있는 분(그 부분은 조사할 수 없는 경우가 있습니다)
- 지병이나 복약이 있어 의사가 부적합하다고 판단한 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