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미 제거 레이저/레이저 토닝: 다운타임
다운타임 전체 개요
색소 제거는 딱지가 1~2주 정도 지속됩니다(그 위로 메이크업으로 가리기 쉽습니다). 토닝은 붉은기가 중심이라 당일 메이크업이 가능한 경우도 있습니다.
다운타임의 기준치는 1~2주 정도(딱지가 떨어질 때까지. 토닝은 수 시간~2일 정도) ※개인차가 있습니다이며, 사람 앞에 나설 수 있게 되기까지는 당일부터 가능한 경우가 많습니다. 색소 제거는 딱지를 보호테이프나 컨실러로 가리면 다음 날부터 접객이나 사람들 앞에 나서는 상황에도 대응하기 쉬운 경향이 있습니다. 경과에는 개인차가 있습니다.가 일반적입니다. 붓기나 멍이 나타나는 정도에는 체질·시술 범위에 따른 개인차가 있습니다.
당일부터 완성까지의 경과
조사 부위는 햇볕에 탄 것 같은 화끈거림·붉은기가 나타나기 쉬운 시기입니다. 색소 제거는 환부에 보호테이프를 붙이고 귀가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토닝은 붉은기가 중심이며 당일부터 메이크업이 가능한 경우도 있습니다. 당일 입욕이나 격렬한 운동은 자제하는 것이 권장됩니다.
붉은기가 가라앉기 시작하는 경우가 많은 시기입니다. 색소 제거 부위는 옅은 갈색~검은빛의 딱지가 형성되기 시작합니다. 보호테이프 위로 메이크업이 가능한 경우가 많고, 토닝은 거의 평소처럼 지낼 수 있는 경향이 있습니다.
색소 제거 부위의 딱지가 안정되기 쉬운 시기입니다. 색이 한 단계 진하게 보일 수 있지만 대부분 경과의 일부로 여겨집니다. 건조해지기 쉬우므로 보습과 자외선 차단을 신경 씁니다. 신경 쓰이는 증상이 있으면 의사와 상담하시기 바랍니다.
딱지가 가장자리부터 자연스럽게 떨어지기 시작하는 경우가 많은 시기입니다. 억지로 떼면 색소침착이나 흉터의 원인이 될 수 있으므로 만지지 않도록 합니다. 토닝은 여러 회 코스의 다음 조사 시기를 의사와 상담하기 좋은 시기입니다.
많은 경우 딱지가 탈락하고 아래에서 분홍빛의 새로운 피부가 보이기 시작하는 시기입니다. 이 새로운 피부는 자외선의 영향을 받기 쉬우므로 자외선 대책을 계속합니다.
피부 색조가 안정되기 시작하는 경우가 많은 시기입니다. 일부에서 염증 후 색소침착이 나타날 수 있지만, 대부분 수개월에 걸쳐 옅어지는 경향이 있습니다. 최종 결과 판정에는 조금 더 시간이 걸릴 수 있습니다.
색소 제거는 한 번에 변화를 느끼는 분도 있지만, 완전히 제거되지 않거나 다시 나타나는 경우 추가 조사를 검토합니다. 기미(간반) 토닝은 월 1회×5회 전후로 지속하여 서서히 톤을 정돈해가는 것이 일반적이라고 알려져 있습니다. 효과와 필요 횟수에는 개인차가 있습니다.
막대는 붓기 정도의 기준치입니다(개인차가 있습니다).
나타나기 쉬운 증상
| 증상 | 빈도 | 나타나는 시기 | 지속 기간 | 메모 |
|---|---|---|---|---|
| 붉은기·화끈거림 | 높음 | 시술 직후 | 수 시간~2일 정도 | 햇볕에 탄 후와 같은 가벼운 염증 형태의 상태입니다. 토닝에서는 이것이 주된 증상이 되기 쉽습니다 |
| 딱지(마이크로 크러스트) | 높음 | 다음 날~3일 후 | 1~2주 정도 | 색소 제거(고출력)에서 생기기 쉬운 반응입니다. 억지로 떼지 말고 자연 탈락을 기다립니다. 토닝에서는 거의 생기지 않는 경향이 있습니다 |
| 조사 부위 색이 일시적으로 진해짐 | 높음 | 직후~수일 | 1~2주 정도 | 기미가 일시적으로 진해지고 갈색~검은빛을 띠는 것은 반응의 한 기준입니다. 이후 딱지로 떨어지게 됩니다 |
| 가벼운 부기·붓기 | 중간 | 당일~다음 날 | 1~3일 정도 | 눈 주위 등 피부가 얇은 부위에서 나타나기 쉬운 경향이 있습니다 |
| 테이프 자극·가려움 | 중간 | 보호테이프 사용 중 | 테이프 사용 기간 | 딱지 보호테이프에 의한 접촉 자극으로 생길 수 있습니다. 가렵더라도 긁지 않는 것이 중요합니다 |
| 염증 후 색소침착(PIH) | 중간 | 2~4주 후 | 수 주~수개월 정도 | 딱지가 떨어진 후 일시적으로 갈색을 띠는 경우가 있습니다. 대부분 시간이 지나면서 옅어지는 경향이 있지만 개인차가 있습니다 |
| 백반·색 얼룩(탈색소) | 낮음 | 수 주~수개월 후 | 장기화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 주로 토닝의 과도한 조사나 과다한 횟수로 발생할 수 있다고 알려진 탈색소입니다. 출력 설정에 대한 배려가 필요하다고 여겨집니다 |
언제부터 가능할까? (생활상의 제한)
| 항목 | 허용 기준 시점 | 포인트 |
|---|---|---|
| 메이크업(조사 부위 이외) | 당일~다음 날 | 토닝은 당일부터 가능한 경우가 많습니다. 색소 제거의 조사 부위는 테이프 보호 중에는 그 위로만 가능합니다 |
| 메이크업(색소 제거 조사 부위에 직접) | 딱지가 떨어진 후(기준 1~2주) | 보호테이프를 뗀 후에는 새 피부에 부드럽게. 마찰은 피해주세요 |
| 세안 | 당일부터(부드럽게) | 조사 부위나 딱지는 문지르지 말고 거품으로 감싸듯이. 테이프는 젖어도 괜찮은 타입이 많습니다 |
| 샤워 | 당일부터 | 조사 부위를 세게 문지르지 않도록 합니다. 뜨거운 물은 피해주세요 |
| 입욕(욕조) | 다음 날부터 | 당일은 혈액순환이 촉진되어 붉은기·가려움이 나타나기 쉬우므로 샤워가 권장됩니다 |
| 음주 | 다음 날부터 | 당일은 혈액순환 촉진으로 붉은기·부기가 강해질 수 있으므로 자제합니다 |
| 운동 | 다음 날~2일 후 | 당일의 격렬한 운동·발한은 가려움이나 염증 악화로 이어질 수 있으므로 피합니다 |
| 사우나·찜질방 | 3~4일 후(딱지가 안정된 후) 기준 | 고온다습과 발한은 색소침착의 리스크가 될 수 있습니다. 딱지가 떨어질 때까지는 자제하고, 불안한 경우 의사와 상담하시기 바랍니다 |
| 자외선(자외선 차단 대책) | 시술 후 지속적으로 대책 | 자외선은 색소침착이나 효과 저하로 이어지기 쉬운 요인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자외선 차단제와 모자·양산을 신경 써주세요 |
| 딱지 보호테이프 | 의사의 지시 기간(기준 수일~1주 정도) | 자기 판단으로 일찍 떼지 않도록 합니다. 건조와 마찰로부터 보호하는 역할이 있습니다 |
| 미백 외용제(하이드로퀴논 등) | 의사의 지시에 따름 | 색소침착 예방을 위해 처방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재개·사용 시기는 의사와 상담하시기 바랍니다 |
통증·마취에 대하여
통증 정도의 기준치는 약함. 기본적으로 무마취로 받을 수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통증이 걱정되는 분이나 범위가 넓은 경우에는 마취 크림을 병용할 수 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의사와 상담하시기 바랍니다. 고무줄로 튕기는 듯한 따끔한 자극을 느끼는 경우가 많습니다. 색소 제거(고출력)는 토닝보다 자극이 강하게 느껴질 수 있지만, 각 샷은 짧은 시간입니다. 토닝은 따뜻함을 느끼는 정도인 경우가 많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느끼는 정도에는 개인차가 있습니다.
회복을 앞당기는 팁
- 딱지는 떼지 말고 자연 탈락을 기다린다(억지로 떼면 색소침착·흉터의 원인이 되기 쉽습니다)
- 보호테이프와 보습으로 환부를 건조·마찰로부터 보호한다
- 자외선 대책을 신경 쓴다(자외선 차단제는 자주 덧바르고, 모자·양산도 함께 사용)
- 처방받은 미백 외용제나 비타민C·트라넥삼산 등의 내복약이 있다면 의사의 지시대로 계속한다
- 시술 전후 며칠간은 음주·격렬한 운동·사우나를 자제하여 염증이 오래가지 않도록 한다
- 충분한 수면과 문지르지 않는 스킨케어로 피부 컨디션을 관리한다
리스크·부작용 (솔직하게)
- 염증 후 색소침착(PIH): 딱지가 떨어진 후 일시적으로 갈색을 띠는 경우가 있습니다. 대부분 수개월에 걸쳐 옅어지는 경향이 있지만, 마찰·자외선으로 오래갈 수 있으며 개인차가 있습니다
- 색소의 잔존·재발: 한 번에 완전히 제거되지 않거나, 시간이 지나 다시 나타날 수 있으며 추가 조사가 필요한 경우가 있습니다
- 백반·색 빠짐(탈색소): 주로 토닝의 과도한 조사·과다한 횟수로 발생할 수 있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출력 관리에 대한 배려가 필요합니다
- 기미(간반)의 악화: 기미에 고출력 레이저를 조사하면 자극으로 오히려 진해질 수 있으므로, 진단과 기기 선택이 중요하다고 여겨집니다
- 수포·화상·흉터: 지나치게 강한 조사나 부적절한 애프터케어로 드물게 발생할 수 있습니다
- 테이프 자극·감염: 보호 중 위생 불량이나 자극으로 인해 이차적인 문제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 효과와 경과에는 개인차가 있으며, 색소의 종류·깊이에 따라 레이저가 적합하지 않은 경우도 있습니다. 신경 쓰이는 증상이나 경과에 대한 불안이 있으면 자기 판단하지 말고 의사와 상담하시기 바랍니다
다른 시술과의 간격·조합
결혼식·촬영 등 본 행사가 있는 경우, 색소 제거는 딱지가 떨어지고 색소침착 리스크도 확인할 수 있도록 본 행사 1~2개월 전까지 받으면 안심할 수 있습니다. 토닝은 며칠 전에도 받을 수 있는 경우가 있지만, 여러 회로 마무리하는 경우 1~2개월 이상 전부터 계획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같은 부위의 색소 제거(고출력)는 딱지가 떨어지고 피부가 안정되어 색소침착의 경과도 확인할 수 있는 시기 이후가 기준이며, 일반적으로 수 주~1개월 이상 간격을 두는 경우가 많습니다. 레이저 토닝은 피부에 대한 부담이 비교적 적어 월 1회 페이스로 지속하는 것이 일반적이라고 알려져 있습니다. 적절한 간격은 피부 상태에 따라 다르므로 의사의 판단에 따라주세요.
| 조합하는 시술 | 타이밍 | 두어야 할 간격 | 이유 |
|---|---|---|---|
| 히알루론산 필러 주사 | 같은 날 가능 | 당일~ | 작용하는 층이 달라 서로 간섭하기 어려우므로, 부위가 다르면 당일에 받을 수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조사 부위와 주입 부위가 겹치는 경우에는 의사의 판단에 따라주세요. |
| 보톡스 주사 | 같은 날 가능 | 당일~ | 레이저 조사 부위와 주사 부위가 다르면 당일에 대응하기 쉬운 조합으로 여겨집니다. 부기·붉은기 평가를 위해 다른 날로 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
| 하이드라페이셜·필링 | 간격 필요 | 1~2주 정도 | 각질이나 피부 표면에 동시에 자극을 주면 염증이나 색소침착의 리스크가 높아질 수 있으므로, 딱지가 떨어지고 피부가 안정된 후가 안전하다고 여겨집니다. |
| 포토페이셜(IPL) | 간격 필요 | 2~4주 정도 | 같은 멜라닌에 작용하는 광치료를 가까운 시기에 받으면 과잉 반응이나 색소침착의 원인이 될 수 있으므로, 피부 상태를 보며 간격을 두는 것이 권장됩니다. |
| 더마펜(MTS) | 간격 필요 | 2주 전후 | 표피에 미세한 상처를 내는 시술과 겹치면 염증이 강해지기 쉬우므로, 서로의 회복을 기다린 후 진행하는 것이 권장됩니다. |
이런 분께 적합합니다 / 신중히 검토
적합함
- 볼·관자놀이 등 경계가 뚜렷한 기미(노인성 색소반)가 신경 쓰이는 분
- 주근깨가 넓게 산재되어 있어 전체적으로 옅게 하고 싶은 분
- 기미(간반)가 있어 자극이 적은 토닝으로 톤을 정돈하고 싶은 분
- 다운타임을 최대한 줄이면서 기미 대책을 검토하고 싶은 분
- 다른 미백 시술이나 스킨케어로 부족함을 느끼는 분
신중히 검토
- 임신 중·수유 중인 분(특히 기미(간반)는 호르몬의 영향을 받기 쉽다고 알려져 있으므로)
- 시술 부위에 심하게 햇볕에 탄 자국이 있는 분(색소침착·화상의 리스크가 높아질 수 있습니다)
- 광과민증이나 빛에 반응하기 쉬운 내복약을 복용 중인 분
- 켈로이드 체질·흉터가 남기 쉬운 체질인 분
- 단기간 내 행사를 앞두고 있어 만일의 색소침착 리스크를 피하고 싶은 분(여유 있는 일정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