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MN点滴: 다운타임
이 페이지에서 소개하는 제제에는 일본 국내에서 의약품으로 승인받지 않은 것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이는 의사의 책임하에 개인 수입된 의약품 등으로, 국내에서 승인된 의약품과 동일한 유효성·안전성이 보증되는 것은 아닙니다. 동일 성분의 국내 승인 의약품이 존재하지 않는 경우도 있습니다. 만일 건강 피해가 발생하더라도 의약품 부작용 피해 구제 제도의 대상이 되지 않습니다. 해외에서의 안전성 등에 관한 정보는 제제별로 다릅니다. 시술을 받을 때는 반드시 의사로부터 충분한 설명을 들으시기 바랍니다.
다운타임 전체 개요
절개가 없는 수액이라 눈에 띄는 다운타임은 거의 없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팔의 바늘 자국·멍이 생겨도 며칠~2주면 옅어지는 경향으로, 휴가는 기본적으로 필요 없는 경우가 많습니다.
다운타임의 기준치는 몇 시간~며칠(멍이 생긴 경우 1~2주 정도면 대부분 사라짐)이며, 사람 앞에 나설 수 있게 되기까지는 당일부터 가능한 경우가 많습니다(수액 후 어지럼증이나 컨디션 저하가 있으면 진정될 때까지 안정을 취해 주세요)가 일반적입니다. 붓기나 멍이 나타나는 정도에는 체질·시술 범위에 따른 개인차가 있습니다.
당일부터 완성까지의 경과
수액 바늘을 꽂은 부위에 작은 바늘 자국·붉은기가 생길 수 있습니다. 바늘을 뺀 후 몇 분간 확실히 눌러 지혈하면 멍이 덜 생기는 경향이 있습니다. 수액 후 어지럼증이나 컨디션 저하가 있으면 무리하지 말고 진정될 때까지 안정을 취해 주세요. 당일은 천자 부위를 세게 문지르지 말고 격렬한 운동·과도한 음주·오래 목욕은 피하면 안심입니다.
바늘 자국이나 붉은기는 눈에 띄지 않게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멍이 생기는 경우 이 무렵 멍으로 나타날 수 있습니다. 업무나 외출은 평소대로 가능한 경우가 많으며, 팔을 드러내는 옷차림이 신경 쓰이면 긴팔 등으로 대응할 수 있습니다.
천자 부위의 붉은기는 대부분 가라앉는 시기입니다. 멍이 있어도 서서히 색이 옅어지는 경향이 있습니다. 특별한 제한은 기본적으로 필요 없는 경우가 많다고 합니다.
바늘 자국은 거의 눈에 띄지 않게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멍이 있어도 노란빛을 띠며 옅어져 눈에 잘 띄지 않게 되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이 무렵에는 일상생활에 미치는 영향은 거의 없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멍이 있었던 경우에도 대부분 이 시기까지 거의 사라진다고 합니다. 다운타임으로서의 경과는 안정되는 시기입니다. 체감에는 개인차가 커서, 뚜렷한 변화를 느끼는 분도 있고 잘 느끼지 못하는 분도 있다고 합니다.
NMN 수액은 한 번으로 완결되는 다운타임의 경과라기보다는, 목적에 따라 여러 번·정기적으로 받을지를 검토하는 성격의 시술로 알려져 있습니다. 지속 여부·빈도는 체감이나 체질을 고려해 의사와 상담해서 결정하게 됩니다. NMN의 수액으로서의 유효성·안전성은 확립되어 있지 않으므로, 기대할 수 있는 변화나 지속의 의미에 대해서도 진료 시 충분히 확인해 주세요.
막대는 붓기 정도의 기준치입니다(개인차가 있습니다).
나타나기 쉬운 증상
| 증상 | 빈도 | 나타나는 시기 | 지속 기간 | 메모 |
|---|---|---|---|---|
| 천자 부위의 바늘 자국·붉은기 | 높음 | 수액 중~직후 | 몇 시간~며칠 | 수액 바늘을 꽂은 부위에 일시적인 붉은기나 작은 바늘 자국이 남을 수 있지만, 대부분 며칠 안에 눈에 띄지 않게 되는 경향입니다. |
| 멍(피하출혈) | 중간 | 당일~다음 날 | 1~2주 | 가는 혈관이나 바늘을 넣고 빼는 자극으로 천자 부위 주변에 멍이 생길 수 있습니다. 지혈이 충분하지 않으면 번지기 쉬운 경향이 있습니다. |
| 혈관을 따라 생기는 통증·이물감(혈관통) | 중간 | 수액 중 | 수액 중~몇 시간 | 수액이 들어갈 때 혈관을 따라 따끔거리는 느낌이 날 수 있습니다. 수액 속도를 조절하면 완화되는 경우가 많다고 합니다. |
| 어지럼증·컨디션 저하(미주신경반사) | 낮음 | 수액 중~직후 | 일과성(몇 분~수십 분) | 바늘이나 수액에 대한 긴장으로 컨디션이 나빠지거나 어지럼증이 생길 수 있습니다. 누워서 안정을 취하면 회복되는 경우가 많다고 합니다. |
| 일시적인 열감·두근거림·소변 색 변화 등 | 낮음 | 수액 중~당일 | 일과성 | 수액의 성분이나 투여 속도에 따라 몸의 열감이나 가벼운 두근거림을 느낄 수 있습니다. 비타민류가 배합된 수액에서는 일시적으로 소변이 진한 노란색이 되기도 하지만, 대부분 걱정할 필요는 없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신경 쓰이는 증상은 투여 중이라도 스태프나 의사에게 언제든 말씀해 주세요. |
| 가려움·발진 등 알레르기 유사 반응 | 낮음 | 수액 중~직후 | 대응에 따라 다름 | 드물게 성분에 대한 알레르기 반응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가려움·두드러기·호흡곤란 등이 있으면 즉시 의사에게 알려 주세요. |
언제부터 가능할까? (생활상의 제한)
| 항목 | 허용 기준 시점 | 포인트 |
|---|---|---|
| 메이크업 | 당일부터 가능(수액은 팔 등이 중심이라 얼굴 메이크업에는 기본적으로 영향 없음) | 천자 부위가 팔이라면 메이크업 제한은 보통 없습니다. |
| 세안 | 당일부터 가능 | 수액 부위 이외는 평소대로 해도 문제없다고 알려져 있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
| 샤워 | 당일부터 가능한 경우가 많음 | 천자 부위를 세게 문지르지 않으면 당일부터 샤워는 가능하다고 알려진 것이 일반적입니다. |
| 목욕(욕조) | 당일~다음 날(당일은 미지근하고 짧게라면 가능한 경우가 많음) | 당일 오래 목욕하면 혈행이 좋아져 천자 부위의 멍이 눈에 띄기 쉬워질 수 있으므로 미지근하고 짧게 하면 안심입니다. 시설에 따라 지도가 다를 수 있습니다. |
| 음주 | 당일은 자제/다음 날부터 평소대로가 기준 | 수액 후 과도한 음주는 컨디션 저하나 멍으로 이어질 수 있으므로 당일은 자제하면 안심입니다. |
| 운동 | 당일 가벼운 운동은 가능/격렬한 운동은 당일 자제 | 수액 직후 어지럼증이 생길 수 있으므로 당일 격렬한 운동은 상태를 보며 하면 안심입니다. 천자 부위에 부담이 가는 팔의 격렬한 운동은 몇 시간 간격을 두면 멍 예방에 도움이 됩니다. |
| 사우나·찜질방 | 당일은 자제(다음 날 이후를 기준으로) | 고온으로 혈행이 촉진되어 천자 부위의 멍이 눈에 띄기 쉬워질 수 있으므로 당일은 피하면 안심입니다. |
| 천자 부위(팔 등) 압박·지혈 | 바늘을 뺀 직후 몇 분간 확실히 누르기 | 지혈이 충분하지 않으면 멍이 번지기 쉬워집니다. 문지르지 말고 손가락으로 몇 분간 확실히 누르는 것이 요령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
| 무거운 짐·팔에 힘을 주는 작업 | 천자한 팔은 당일~몇 시간은 피하면 안심 | 수액 직후 천자한 팔에 강한 힘을 가하면 멍이나 천자 부위의 통증이 생기기 쉬울 수 있습니다. |
통증·마취에 대하여
통증 정도의 기준치는 아주 약함. 일반적으로 마취는 사용하지 않습니다. 바늘 통증이 걱정되는 분은 사전에 스태프나 의사에게 상담하면 천자 부위 선택이나 수액 속도 조절 등으로 배려받을 수 있습니다. 통증은 수액 바늘을 꽂을 때의 따끔한 통증이 중심이며, 일반적인 채혈이나 수액과 비슷한 정도로 알려져 있습니다. 수액이 들어갈 때 혈관을 따라 따끔거리는 느낌(혈관통)을 느낄 수 있지만, 수액 속도를 천천히 하면 완화되는 경우가 많다고 합니다. 느끼는 정도에는 개인차가 있습니다.
회복을 앞당기는 팁
- 바늘을 뺀 후 문지르지 말고 손가락으로 몇 분간 확실히 눌러 지혈하면 멍이 덜 생기는 경향이 있습니다.
- 멍이 잘 생기는 체질이거나 혈액을 묽게 하는 약·건강기능식품을 복용 중인 분은 사전에 의사에게 알려두면 위험 관리에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 수액 당일은 과도한 음주·격렬한 운동·오래 목욕·사우나 등 혈행이 과도하게 촉진되는 행위를 피하면 천자 부위의 멍이 눈에 덜 띄는 경향이 있습니다.
- 생긴 멍은 기본적으로 자연 흡수를 기다리며 옷이나 메이크업으로 가립니다. 신경 쓰이는 경우의 대처는 의사와 상담해 주세요.
리스크·부작용 (솔직하게)
- NMN은 한국을 포함해 국내에서 의약품으로 승인된 성분이 아닙니다. 건강기능식품 등으로 유통되고는 있지만 수액(정맥 투여)으로서 사람에게 사용했을 때의 유효성·안전성이 확립되어 있는 것은 아니며, 기대할 수 있는 변화에는 개인차가 있고 효과를 보장하는 것은 아닙니다. 받을지 여부는 이 점을 이해한 후 의사와 충분히 상담하여 판단해 주세요.
- 수액에 공통되는 위험으로 천자 부위의 멍·통증·붉은기, 드물게 혈관의 염증(정맥염)이나 수액이 혈관 밖으로 새어 나가면서 생기는 부종·통증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 바늘이나 수액에 대한 긴장으로 어지럼증이나 컨디션 저하(미주신경반사)가 일시적으로 나타날 수 있습니다. 컨디션이 나쁠 때는 참지 말고 누워서 안정을 취해 주세요.
- 매우 드물게 성분에 대한 알레르기 반응(가려움·두드러기·호흡곤란 등)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증상이 나타나면 즉시 의사에게 알려 주세요.
- 임신 중·수유 중인 분, 근일 임신을 희망하는 분, 신장·심장 등에 지병이 있는 분, 알레르기 체질인 분 등은 받을 수 없거나 신중한 판단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지병이나 복용 중인 약이 있는 분은 사전에 반드시 의사에게 알려 주세요.
- 받을지 여부, 빈도나 지속 방침에 대해서는 체질이나 목적을 고려하여 반드시 의사의 진료를 받은 후 상담해 주세요.
다른 시술과의 간격·조합
결혼식·촬영 등의 중요 행사가 있는 경우, 수액 자체가 겉모습에 미치는 영향은 작지만, 팔에 멍이 생길 가능성을 고려하여 팔을 드러내는 복장이라면 행사 며칠~1주 전까지 받아두면 안심입니다. 다운타임이 가벼워 간격에 대한 의학적 제약은 적다고 알려져 있지만, 빈도나 지속 여부는 목적·체감·체질을 고려해 의사와 상담해서 결정하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천자 부위의 멍이 남아 있는 경우에는 가라앉은 후 다음 시술을 받으면 안심입니다. NMN의 수액으로서 유효성·안전성이 확립되어 있지 않으므로 지속의 의미도 포함해 의사와 충분히 상담해 주세요.
| 조합하는 시술 | 타이밍 | 두어야 할 간격 | 이유 |
|---|---|---|---|
| 고농도 비타민C 수액·기타 미용 수액 | 같은 날 가능 | 같은 날 병행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 수액끼리는 같은 날 조합하기 쉬운 경우가 많다고 알려져 있지만, 수액의 내용이나 양, 컨디션에 따라 가능 여부와 순서는 의사가 판단합니다. 혈관 확보는 기본적으로 한 번에 이루어지는 경우가 일반적입니다. |
| 마늘 주사·태반 주사 | 같은 날 가능 | 같은 날 병행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 목적이 다른 주사·수액으로서 같은 날 받을 수 있는 경우가 많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태반 주사를 받은 경우 헌혈이 불가능해지는 점 등 성분별 주의 사항은 의사에게 확인해 주세요. 가능 여부는 컨디션이나 내용에 따라 의사가 판단합니다. |
| 물광주사·보톡스 등 얼굴 주사 시술 | 같은 날 가능 | 같은 날 받을 수 있는 경우가 있습니다 | 수액은 팔 등, 얼굴 주사와는 부위·작용이 다르므로 같은 날 조합하기 쉬운 경우가 많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가능 여부나 순서는 컨디션이나 시술 내용에 따라 의사가 판단합니다. |
| 레이저·광치료 등 피부 시술 | 같은 날 가능 | 같은 날 받을 수 있는 경우가 있습니다 | 수액과 피부 시술은 부위·작용이 다르므로 같은 날 조합하기 쉬운 경우가 많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컨디션이나 시술 부담을 고려하여 순서는 의사와 상담해 주세요. |
| 전신마취·진정을 동반하는 수술 | 간격 필요 | 수술 당일은 피하고 컨디션이 안정된 후를 기준으로 | 전신마취나 진정을 동반하는 시술 당일에는 컨디션 관리 차원에서 수액 병행을 피하는 것이 무난하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수술을 예정하고 있는 경우 수액 가능 여부와 시기를 반드시 의사와 상담해 주세요. |
이런 분께 적합합니다 / 신중히 검토
적합함
- 절개가 없고 다운타임이 매우 가벼운 안티에이징 선택지를 검토하고 싶은 분
- 수액이나 주사에 큰 거부감이 없고 우선 시도해 보고 싶은 분
- 시술 부담이나 휴가를 내기 어려워 당일부터 평소 생활로 돌아가고 싶은 분
- NMN이 국내 미승인 성분이라는 점을 이해한 후 검토하고 싶은 분
- 다른 미용 수액·시술과의 조합을 상담하며 결정하고 싶은 분
신중히 검토
- 임신 중·수유 중인 분, 근일 임신을 희망하는 분
- 신장·심장·간 등에 지병이 있어 수액에 주의가 필요한 분
- 수액 성분이나 알레르기 병력이 있어 의사가 부적합하다고 판단한 분
- 천자 부위에 감염이나 염증이 있는 분
- NMN의 유효성·안전성이 확립되어 있지 않다는 점에 납득할 수 없는 분, 우선 표준적인 선택지를 우선하고 싶은 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