膣レーザー・膣HIFU: 다운타임
이 페이지에서 소개하는 제제에는 일본 국내에서 의약품으로 승인받지 않은 것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이는 의사의 책임하에 개인 수입된 의약품 등으로, 국내에서 승인된 의약품과 동일한 유효성·안전성이 보증되는 것은 아닙니다. 동일 성분의 국내 승인 의약품이 존재하지 않는 경우도 있습니다. 만일 건강 피해가 발생하더라도 의약품 부작용 피해 구제 제도의 대상이 되지 않습니다. 해외에서의 안전성 등에 관한 정보는 제제별로 다릅니다. 시술을 받을 때는 반드시 의사로부터 충분한 설명을 들으시기 바랍니다.
다운타임 전체 개요
열감이나 따끔거림은 몇 시간~며칠, 분비물 증가나 소량 출혈이 있어도 1주 전후로 진정되는 경우가 많다고 합니다. 겉으로 보이는 변화는 거의 없으며 일은 당일부터 가능한 경우가 일반적입니다.
다운타임의 기준치는 며칠~1주(분비물 증가나 가벼운 위화감은 1~2주 지속될 수 있습니다)이며, 사람 앞에 나설 수 있게 되기까지는 당일부터 가능한 경우가 많다고 합니다(사무직·서서 하는 일 모두 평소대로 가능한 경우가 일반적입니다)가 일반적입니다. 붓기나 멍이 나타나는 정도에는 체질·시술 범위에 따른 개인차가 있습니다.
당일부터 완성까지의 경과
질 내나 외음부에 열감·화끈거림·가벼운 따끔거림을 느낄 수 있습니다. 당일은 샤워만 하고 입욕·성관계·격렬한 운동·음주는 피하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겉으로 보이는 변화는 거의 없어 외출이나 쇼핑은 평소대로 가능한 경우가 많다고 합니다.
열감은 대체로 진정되고, 대신 냉 같은 분비물 증가나 아주 소량의 출혈을 알아차릴 수 있습니다. 생리대(팬티라이너)로 대응할 수 있는 정도가 일반적입니다. 일·집안일은 평소대로 할 수 있는 분이 많다고 합니다.
따끔거림이나 외음부 붉은기는 거의 진정되는 경우가 많은 시기입니다. 분비물은 조금 더 이어질 수 있지만 양은 서서히 줄어드는 경향이 있습니다. 가벼운 운동을 재개하는 기준이 되지만, 환부를 세게 압박하는 자전거 등은 며칠 더 자제하면 안심입니다.
많은 증상이 진정되는 시기입니다. 성관계·입욕·탐폰 사용은 이 무렵부터 해제하는 시설이 많다고 합니다(3일~2주로 시설에 따라 폭이 있으므로 반드시 받은 의료기관의 지시를 따르시기 바랍니다). 위화감이 남아 있는 경우 무리하지 말고 해제를 늦추고 상태를 지켜보시기 바랍니다.
다운타임 증상은 거의 사라지고 평소 생활로 돌아가 있는 경우가 많은 시기입니다. 건조감이나 촉촉함의 변화를 느끼기 시작하는 분도 있지만, 이 시점에서는 아직 변화를 알 수 없는 경우도 드물지 않습니다.
조사 자극으로 콜라겐 생성이 진행된다고 여겨지는 시기입니다. 여러 차례 조사를 전제로 하는 프로토콜에서는 4주~수개월 간격으로 2회차 이후를 검토하는 기준이 됩니다. 횟수나 간격은 기기나 상태에 따라 다르므로 의사와 상담하여 정합니다.
조직의 변화가 서서히 진행되어 늘어짐, 건조감, 가벼운 요실금 등의 변화를 평가하는 기준 시기라고 합니다. 느끼는 정도에는 개인차가 크며 변화를 실감하기 어려운 경우도 있습니다. 효과는 영구적이지 않으므로 유지를 원하는 경우 정기적인 유지 시술을 의사와 상담하게 됩니다.
막대는 붓기 정도의 기준치입니다(개인차가 있습니다).
나타나기 쉬운 증상
| 증상 | 빈도 | 나타나는 시기 | 지속 기간 | 메모 |
|---|---|---|---|---|
| 질 내·외음부의 열감, 화끈거림 | 높음 | 시술 직후 | 몇 시간~1일 | 조사의 열로 인한 따뜻함이나 화끈거림이 남을 수 있지만, 대부분 당일 중 진정된다고 합니다. |
| 냉 같은 분비물 증가 | 중간 | 당일~며칠 | 며칠~1주 | 조사 후 점막의 반응으로 일시적으로 분비물이 늘어날 수 있습니다. 생리대(팬티라이너)로 대응할 수 있는 정도가 일반적이라고 합니다. |
| 소량의 출혈·혈액이 섞인 분비물 | 중간 | 당일~며칠 | 며칠 | 점막에 대한 자극으로 아주 소량의 출혈이 보일 수 있습니다. 생리보다 명백히 많은 출혈이 계속되면 의료기관에 연락하시기 바랍니다. |
| 외음부의 붉은기·부기감 | 중간 | 시술 직후 | 1~3일 | 외음부 조사를 포함하는 경우 나타나기 쉽다고 합니다. 조이는 속옷을 피하면 편하게 지내기 쉬워집니다. |
| 배뇨 시 따가운 느낌 | 낮음 | 당일~다음 날 | 며칠 | 요도구 근처를 조사한 경우 일시적으로 느껴질 수 있습니다. 오래가거나 배뇨통이 심한 경우 방광염 등과의 구분이 필요하므로 의사와 상담하시기 바랍니다. |
| 가려움·간지러움 | 낮음 | 며칠 후 | 며칠~1주 | 점막이 회복되는 과정에서 일시적으로 느껴질 수 있습니다. 긁지 말고 청결과 보습을 유지하면 진정되기 쉽다고 합니다. |
언제부터 가능할까? (생활상의 제한)
| 항목 | 허용 기준 시점 | 포인트 |
|---|---|---|
| 샤워 | 당일부터 가능한 경우가 많음 | 민감 부위는 문지르지 말고 미지근한 물로 부드럽게 씻어내는 정도로 하면 안심입니다. 질 내부까지의 세정은 자제하도록 안내하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
| 입욕(욕조) | 며칠~1주 후를 기준으로(시설의 지시에 따름) | 조사 후 점막은 자극이나 감염에 민감한 상태이므로 당일~며칠은 욕조 입욕을 피하도록 안내하는 경우가 많다고 합니다. |
| 성관계 | 1주 전후를 기준으로(시설에 따라 3일~2주로 폭 있음) | 점막 회복을 기다리기 위한 제한입니다. 해제 시기는 시설이나 조사 내용에 따라 다르므로 반드시 받은 의료기관의 지시를 따르시기 바랍니다. 위화감이 있는 동안에는 무리하지 않는 것이 중요합니다. |
| 탐폰·생리컵·질세정 | 1주 전후를 기준으로 | 질 내 삽입이나 세정은 점막에 자극이 되므로 회복까지는 자제하도록 안내하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기간 중 생리가 오는 경우 패드로 대응합니다. |
| 음주 | 다음 날부터 | 당일 음주는 혈액순환이 촉진되어 출혈이나 화끈거림이 나타나기 쉬워질 가능성이 있으므로 피하면 안심입니다. |
| 운동 | 다음 날부터(가벼운 운동)/격렬한 운동은 3일 후 정도를 기준으로 | 골반 주위에 강한 부하나 마찰이 생기는 운동은 며칠 자제하면 자극을 피하기 쉽다고 합니다. |
| 사우나·찜질방·온천·수영장 | 1주 후를 기준으로 | 고온에 의한 혈액순환 촉진이나 공공 물에 몸을 담그는 데 따른 감염 위험을 고려해 점막이 진정될 때까지 자제하도록 안내하는 경우가 많다고 합니다. |
| 자전거·오토바이·장시간 착석 | 며칠~1주 후를 기준으로 | 회음부에 대한 압박이나 마찰이 자극이 되므로 출퇴근 등으로 피할 수 없는 경우 짧은 시간으로 하면 안심입니다. |
| 속옷·생리대 관리 | 당일부터(통기성 좋은 것을) | 분비물 증가에 대비해 팬티라이너를 사용하고 자주 교체하여 청결을 유지합니다. 조이는 속옷이나 거들은 며칠 자제하면 편하게 지낼 수 있습니다. |
통증·마취에 대하여
통증 정도의 기준치는 아주 약함. 질 내부만 조사하는 경우 마취 없이 받는 경우가 많다고 하지만, 외음부를 포함하거나 통증이 불안한 경우 표면 마취 크림을 병용하기도 합니다. 자세한 내용은 의사와 상담하시기 바랍니다. 질 내부는 통증을 느끼기 어렵다고 하며, 시술 중에는 따뜻함이나 가벼운 열감 정도로 표현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질 입구 부근이나 외음부는 감각이 예민해 따끔거림이나 뜨거움을 느끼기 쉬운 경향이 있습니다. 느끼는 정도에는 개인차가 있으며, 통증이 걱정되는 분에게는 표면 마취 크림이나 출력 조절로 대응하는 시설도 있습니다.
회복을 앞당기는 팁
- 당일~며칠은 욕조 입욕·사우나·음주·격렬한 운동 등 혈액순환이 지나치게 촉진되는 행동을 피하면 화끈거림이나 출혈이 진정되기 쉬운 경향이 있습니다.
- 통기성 좋은 속옷과 팬티라이너를 자주 교체하여 민감 부위를 청결하게 유지하면 자극이나 가려움을 피하기 쉬워집니다. 질 내부까지의 세정은 역효과가 될 수 있으므로 자제하시기 바랍니다.
- 생리와 겹치면 시술 자체를 받을 수 없는 경우가 많으므로 생리 주기를 피해 예약하면 일정을 잡기 쉬워집니다. 시술 후 제한 기간에 생리가 올 것 같은 경우의 대응도 사전에 확인해 두면 안심입니다.
- 심한 통증·발열·생리보다 많은 출혈·냄새를 동반하는 분비물이 계속되는 경우 자가 판단하지 말고 서둘러 시술받은 의료기관에 연락하시기 바랍니다.
리스크·부작용 (솔직하게)
- 효과가 나타나는 방식에는 개인차가 크며 변화를 실감하지 못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대부분의 경우 여러 차례 조사를 전제로 하며 효과는 영구적이지 않아 유지에는 유지 시술이 필요하다고 합니다.
- 열감·따끔거림·분비물 증가·소량 출혈·외음부 붉은기 등이 일시적으로 나타날 수 있습니다. 드물게 화상·물집·미란(짓무름)이나 감염(질염·방광염 등)이 일어날 가능성이 지적되고 있습니다.
- 이 분야에서 사용되는 레이저·HIFU 기기 다수는 국내(일본) 미승인 의료기기로, 의사의 판단과 책임하에 사용되고 있습니다. 국내에서 승인 심사를 거친 유효성·안전성의 뒷받침이 있는 치료와는 위치가 다르다는 점을 이해한 후 검토하시기 바랍니다.
- 임신 중이거나 임신 가능성이 있는 분, 출산 직후인 분, 생리 중인 분, 질염이나 성병 등 감염이 있는 분은 받을 수 없는 경우가 있습니다. 지병이나 복용 약이 있는 분은 반드시 사전에 의사에게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 요실금 증상이 심한 경우나 골반장기탈출증이 있는 경우 미용 목적의 조사보다 산부인과·비뇨기과 진료나 건강보험 진료가 우선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증상이 걱정되는 분은 먼저 전문의 진료를 받으시기를 권합니다.
- 받을지 여부, 기기 종류나 조사 범위·횟수에 대해서는 리스크 설명을 충분히 들은 후 반드시 의사의 진료를 받고 상담하시기 바랍니다.
다른 시술과의 간격·조합
온천·수영장을 포함한 여행이나 성관계 일정이 있는 경우, 제한 기간(1주 전후, 시설에 따라 최장 2주)을 감안해 일정 2주 이상 전에 받아 두면 안심입니다. 효과 실감을 목적으로 하는 경우 여러 차례 조사 기간까지 포함해 수개월 단위로 역산해 계획하시기 바랍니다. 같은 시술의 재조사는 점막 회복과 조직 변화를 기다리기 위해 4주~3개월 정도 간격을 두고 여러 차례 시행하는 프로토콜이 일반적이라고 합니다. 기기나 상태에 따라 권장 간격이 다르므로 횟수·간격은 의사의 지시를 따르시기 바랍니다.
| 조합하는 시술 | 타이밍 | 두어야 할 간격 | 이유 |
|---|---|---|---|
| VIO 의료 제모 | 간격 필요 | 1~2주 정도를 기준으로 | 같은 민감 부위에 열 자극이 겹치면 붉은기나 염증이 강하게 나타나거나 경과를 파악하기 어려워질 가능성이 있습니다. 점막·피부가 진정된 후 받는 순서와 간격을 의사와 상담하시기 바랍니다. |
| 소음순 축소 등 부인과 성형 수술 | 간격 필요 | 수술 후 상처가 치유되는 1~3개월 이후를 기준으로 | 외과 수술의 상처가 다 낫지 않은 상태에서의 조사는 자극이나 감염의 위험이 될 수 있습니다. 두 가지 모두 검토하는 경우 어느 쪽을 먼저 할지를 포함해 치료 계획을 의사와 상담하는 것이 안심입니다. |
| 민감 부위 히알루론산 필러 주입 | 간격 필요 | 1~2주 정도를 기준으로(의사의 판단에 따름) | 주입 부위에 대한 열 조사는 제제나 조직 상태에 영향을 줄 가능성이 있으므로, 당일 병용 가능 여부나 순서는 기기와 주입 부위를 바탕으로 의사가 판단합니다. |
| 고강도 전자기 자극(골반저 트레이닝 기기) | 간격 필요 | 같은 날, 또는 가까운 시기에 병용되기도 합니다 | 체표에서 골반저근에 작용하는 시술로 질 점막에 대한 직접 자극이 적어 목적이 보완적인 조합으로 안내되기도 합니다. 가능 여부와 일정은 의사가 판단합니다. |
| 얼굴 레이저·HIFU 등 다른 부위 시술 | 같은 날 가능 | 같은 날 받을 수 있는 경우가 일반적이라고 함 | 조사 부위가 완전히 다르므로 컨디션에 문제가 없다면 같은 날 조합할 수 있는 경우가 많다고 합니다. 시술 시간과 신체 부담을 고려해 조합은 의사와 상담하시기 바랍니다. |
이런 분께 적합합니다 / 신중히 검토
적합함
- 출산이나 노화에 따른 질의 늘어짐이 신경 쓰이는 분
- 민감 부위의 건조감이나 성관계 시 위화감이 신경 쓰이는 분
- 재채기·기침·운동 시 가벼운 요실금이 신경 쓰이는 분
- 메스를 사용하는 수술에는 거부감이 있고 짧은 다운타임으로 관리하고 싶은 분
- 겉으로 드러나지 않는 방식으로 민감 부위 고민을 해결하고 싶은 분
신중히 검토
- 임신 중이거나 임신 가능성이 있는 분, 출산 직후인 분
- 생리 중인 분(시기를 피해 받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 질염·성병·골반 내 감염 등 치료가 필요한 감염이 있는 분
- 중등도 이상의 요실금이나 골반장기탈출증이 있는 분(먼저 산부인과·비뇨기과 진료가 우선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 시술 부위에 다 낫지 않은 상처나 미란이 있는 분, 지병이나 복용 약으로 인해 의사가 부적합하다고 판단한 분